
한가위 연휴로 한 주를 거른 수요일 출근선전전이 다시 시작되었다. 연휴동안 발전소를 지키느라 고생한 동지들에게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태풍 매미로 인해 피해를 입은 동지들에게도 힘을 주기 위한 선전전이 되었다. 태풍으로 인한 개인적인 피해도 있을 것이고, 발전소 역시 한동안 복구와 정비를 위해 분주한 날들을 보내게 되겠지만 다행히 큰 피해나 심각한 상황은 아직 접수되지 않고 있다.
오늘 출근선전전을 계기로 각 상황실은 다시금 활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중앙상황실 역시 조합원 모두의 힘으로 태풍 후유증을 하루빨리 털어내고 구조조정 분쇄! 임단투 승리!를 향해 전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한편 보령에서는 순회투쟁중인 해복투 동지들이 조합원들과 함께 출근선전전을 진행하고 간담회 등 이후일정을 진행하고 있다. 보령조합원들은 해복투 동지들을 맞아 '조합원의 힘으로 해고자복직 쟁취하자'는 현수막을 내걸고 변하지 않는 동지애를 보여주었다.
인천지부 출근선전전


본사출근선전전


보령지부 출근선전전



분당지부 출근선전전

영동지부 출근선전전


신인천-서인천지부 출근선전전


동해지부 출근선전전


무주지부 출근선전전

삼천포지부 출근선전전


영흥지부 출근선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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