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에는 특별협의회 결렬 이후 첫 출근선전전이 있었다. 각 지부에서는 '발전노동자 총단결로 구조조정 박살내자!' '더이상 못참겠다. 투쟁으로 쟁취하자!' 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설치하고 출근선전전을 진행했다. 본사에서는 특별협의회의 결렬을 알리는 선전물에 한전직원들도 관심을 가지고 소식지를 읽어보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현수막이 등장하자 사측간부는 수첩을 들고나와 내용을 적어가는 꼼꼼함?도 잊지 않았다.


보령화력지부

영흥화력지부

남제주화력지부

하동화력지부

영남화력지부

청평양수지부

서인천-신인천 지부

여수화력지부

영동화력지부

삼천포화력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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