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민주노총, 철도파업 공권력 투입 규탄 무기한 노숙투쟁돌입 |
 [사진]28일 국회앞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한 민주노총 지도부ⓒ민중의소리
철도노조 공권력 투입에 항의하기 위해 민주노총 지도부와 산별 연맹 지도부는 28일부로 무기한 농성 돌입하기로 했다. 민주노총은 오늘 지도부 간부 무기한 농성 돌입을 신호탄으로 △ 30일 국회 앞 민주노총간부 비상 결의대회 △ 7월1일 민주노총 1,500개 사업장 동시 중식 규탄집회와 동시다발 지역집회 △ 7월 2일 금속·화학 등 10만 명 규모의 시기집중 연대파업과 대규모 도심집회 등 임단협 투쟁과 대정부 투쟁을 결합한 강력한 투쟁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민주노총 모든 조직과 조합원이 나서서 산개투쟁 중인 철도노조원들을 재워주고 지원하는 활동을 광범위하게 벌이기로 했다. 또한 이번 투쟁을 대정부 투쟁으로 확대하면서 나아갈 것임을 분명히 했다.
발전노조도 연일 전개되는 연대투쟁에 수도권 지부를 중심으로 결합하고 있으며, 이호동 위원장은 지난 6월28일부터 민주노총 무기한 노숙투쟁에 결합해 있다.
오늘(7월1일 15시) 있을 국회 앞 공공연맹 투쟁결의대회가 예정되어 있다.
철도노조 총파업 동영상속보 1호 (파업선언부터 연세대 공권력투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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