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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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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2837
김상갑 X-파일 내용 中에 두산중공업 시절 배달호 열사 분신을 놓고 노조와 대립한것에 비하면 발전노조의 천막농성과 사장실 항의 방문은 별거 아니야 라고..
(3)
X-파일
2005.07.30
392
52836
발전 5사 상임이사 추천 후보중에 직원들로부터 가장 지탄받는 후보 알아맞추기????
(16)
발전조하번…
2005.07.30
1033
52835
노조에 관한 질문
(4)
부산에서
2005.07.30
499
52833
김상갑사장에게 보낸 메일 전문
(18)
영남사랑
2005.07.30
951
52832
강제순환 문제있다.
(5)
신인천
2005.07.30
677
52829
발전노조는 투쟁을 원하지 않는다
(1)
발전사랑
2005.07.30
469
52828
지랄ㄷ하고있네,. 그마해라 마이 났다 아이가~
(2)
구경꾼
2005.07.30
423
52827
집행부는 더이상 쇼하지 마라
(6)
파업불사
2005.07.30
585
52825
남부본부 조합원 동지께
(24)
오승수
2005.07.30
844
52824
남부여! 이제 파업만이 남아 있다.
(2)
파업
2005.07.30
449
52822
남부의 인사이동을 보면서
(4)
한마디
2005.07.30
954
52820
나도 고집이 있다.
(10)
남부사장
2005.07.30
674
52819
사장 고집으로 처장들은 말은 못하고 끙끙 앓고 있답니다.
(8)
과장
2005.07.30
1082
52818
코오롱 구미공장 노조파괴의 광풍
(1)
코오롱정투…
2005.07.30
236
52817
남부발전 실수했다 회사는 후회중...
(5)
서부
2005.07.3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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